| // 
---------- 3월 이야기. 3월 13일 화 맑음 상치를 심어보기로 했으나 추워서 노지파종은 이른듯. 그래서 마음이 급해져서 방안데 상자 두개를 마련하고 사과나무 아래 흙을 푸고 복합비료 한줌 썩어 방에 놓고 흥농종묘 상추 (치마상추라함 꽃말고) 2000원짜리 사다가 흩뿌리고 손으로 갈퀴질 물을 넉넉히 줌 3.14.수 아침부터 열심히 들여다 보는데 전혀 그데로임.. 3.15.목 오늘도 그대로 이고 급한 마음에 방에 불까지 뜨겁게 넣엇는데 여전히 생댕이..언제 뿌리라도 나올런지.. 3천평 정남향 과수원. 사과나무 50그루(전지작업 할려 함 걸음주기는 힘들어 못할듯..) 은행 살구 기타 모두 전혀 기미가 안보임.. 땅도 그져 겨울. 냉이는 보이는듯..
3.16.금.. 오늘도 싹은 기미도 안보이고 방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요. 나쁘진 않은듯. . 시골틱 해서요.. 우천 방죽에서라도 (양어장 ) 낚시대 대 봣으나 역시 소식없고 그래도 들에 냉이캐는지 아주머니들 엎드려 있고 (나물채는 소녀가 없어요) 아저씨들 두엄 헤치느라 힘들어 하시고 사과나무 전지를 해야 하는데 어딜 잘라야 할지 몰라서 못하고 농협퇴비를 사다가 하라네요.. 3.17..토 오늘 인생에 중대할수 있는 일이 있는 날이엇죠. 그러면서 경거망동과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음을 어차피 시간 지나면 진실은 밝혀지고 잠시 덮어도 계속 덥진 못한다고 하죠.. 이런말 하면서도 여전히 무시당하며 살죠... 혀튼 국내최고의 분재 전문가(국정원 공인) 울 아버님 모시고 사과나무 전지 했는데 나무가 충이 아닌 균에 죽어들어가 대책이 없답니다.. 고목돼기도 했고 해서 몇알이나 따먹을수 있을지 전 삽질을 했는데 간만에 삽질에 허리가 귾어져요. 상추모종은 늑게심은것 2일되니 껍질이 벗겨지며 깨알같은 하나가 올라오고 먼져심은것은 물이 안빠져 물이 썩엇는지 싹은커녕 씨앗도 사라졋어요.. 머리아퍼 이만 씁니다.. 3.18.19 월..(6일째) 벌써 2센티 이상이 자랏고 뿌리가 그만큼 들어 갔어요. 그짧은 시간에 그렇게 크다니.. 숙숙 자랍니다. 싹이 안난 프라스틱 상자엔 다시 파종하고 몇뿌리 옮겨봣습니다.. 어떨지 공기환기와 물 빠짐이 이렇게 중요해요. 아예 싹이 전혀 안나버리다니요. 오늘은 노지에도 파종합니다. 3.20..화 ..7일째 키가 4센티.. 잎이 0.5센치 짜리 두개.. ㅎㅎ 3.20.화 수 비내림.. 3일전 노지에 심은 야채가 전혀 기미가 없다 밤에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서 인듯. 밤에것은 5센티정도 자랏고 두 잎이 이쁘다. 어린 새싹은 정말 깜찍하고 옹망졸망 귀엽기 그지없어 아침에 일어나 한참을 들여다 보아도 별 실증이 안난다. 빠른 시간에 긴 수염같은 뿌리내리며 청초록 입을 혀처럼 내는 모습은 신기하고 흔히 말하듯 경외스럽고 우릴 겸손케 하기도 하는듯.. 3.21.목.. 프라스틱 상자엔 이식을 해도 못사는데 물기보단 공기통풍이 문제인가싶고요. 이젠 5센티 이상 웃자라 걱정. 담주엔 노지로 이식해야죠.. 3.22.금 토.. 프라스택 상자는 포기하고 이식을 할려는데 더운 방에서 너무웃자라 힘이 없이 키만 멀대같이 컷다. 물 많이 주고 주말 서울갑니다. 과수원 밭일구기 너무 힘듭니다 . 씨앗은 종류별로 다 사왓어요. 이제 모든 야채를 심어 농부가 됩니다.. 3.23. 일.. 비가 대지을 제대로 적십니다. 잉태하는 자양분이란 넉넉한 마음이 드는 주말입니다. 일군 땅에도 물이 스며들고. 3.24.25.26. 화.. 주말 서울 다녀왓더니.. 2일동안 환기가 안돼서인지 긴 줄기가 시들시들 하더니 대부분 누웟어요 얼른 환기하고 물을주어 다시 일으키려나 잘 안됍니다. 어찌 밖에 내서 공기라도 쐬고 어찌 다시 살려야 하는데 그래서 온실속 화초라고 하느ㅡㄴ가 봐요. 바닥이 따뜻하여 웃자라고 세상 물정모르고 푹푹 자라다가 그깐 환기와 약간의 바람 추위에 못견뎌 하고 말이죠. 상추는 모종을 안한다고 누가 하던데 그건 아닌것 같고. 혀튼 오늘은 호박 모종도 심고 그동안 틈틈히 일군 밭에 씨앗을 뿌리려 합니다. 밤에 소나무도 몇구르 심엇죠. 들판에 거름냄새가 진동하는데 전 그리 나쁘지 않네요 농부들의 그동안의 게으름을 떨치고 바빠지는 걸음걸이 입니다 올핸 뭔 심어 재미볼지 모두 긴장하고 생각하는듯.. 3.28... 수 완전히 쓰러진 상추 물주고 받쳐 세우고 반은 건지것지요. 오늘은 호박도 심습니다. 걸음이 온 대지를 덮어가며 냄새가 사방에서 .. 3.29..목.. 어젠 봄비가 시원하게 내렸죠.. 낮에 사과나무아래 심은 호박엔 물이 수 자양분이 충분히 들어가는것 같아 밤에 비소리가 고마웠교 쓰러진 상추 살짝 일어날 기미 달리 대책이 없네요.. 일군밭엔 뭐 심을지 고민하며 노지 상추 일주일 지냤느데 아무 소식이 없어요. '과수꽃도 필 생각을 안하지만 이제 ㄴ봄이란 생각은 듭니다 노지엔 다양한 과채류 준비중이죠 3.30.금.. 간밤의 비바람에 상추모종 부은것 약해서 쓰러지고 물 주고 보살펴도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고 노지 상추 호박 여전히 기미가 안보이는데 낼은 또 우박이 내린다니 걱정. 그래도 봄은 온다고.. 4월중순이 파종시기라는데 너무 늦을듯.. 3.31.3월 농사는 섵불렀고 시기나 여건들도 그렇지만 그렇게 심고 물준다고 되는것은 아닌듯 
4월농사 어찌 세심하게 한번 해봐야 하는데 시간도 적고 강원도의 3월은 아무것도 눈에 보이게 일어나는것은 적고 부지런한 농부들의 논밭에 걸은만 뿌리고 흩트려 냄새만 진동하고 양지가 버들강아지만 배꼼히 부끄러운 싹을 낼지말지 정도. 언제 저것이 프르를까 하지만 또 금방 온다는것을 우린 알아야 것지요. 오늘 비 많이 내리는 주말입니다만 비내리고 흐부연 저 구름 얼마 안돼는 바로위엔 밝은 태양이 이글거리고 있음을 우린 알아야 한다고 하데요.. 또 아무것도 안보이는것이 아닌것이 비닐하우스에선 올 여름을 장식할 고추 이른배추 호박 상추의 어린 모가 자라고 있답니다 
4월 1일 ...8종 과채 노지 파종 다시 방에 겸손하게 조건 맞춰 4가지 모종을 하고 밭을 제대로 삽질하여 노지 파종을 했습니다. 호박 오이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깨 쑥갓. 열무배추 등.. 4.4 . 수 2주일전에 노지에 파종한 상추는 부끄러운 혀바닥을 내밀고 잡풀은 왕성하게 쑥쑥 올라오고 엇그제 노지파종은 미동도 없는데 새벽에 눈비가 오고 살얼음이 살짝 걱정. 봄이야기는 전부터 했는데 사과나무에 아직도 앙상하기만. 양지쪽에 진달래 물가 버들은 보이고 황사속에서도 부지런한 농부들 거름 흩트느라 새벽을 열고 낮엔 하천 보수공사가 여기저기 분주. 밭메러간 새벽 눈발이 날리는 살벌한 풍경 얼마 바로 위 하늘에 밝은 태양이 뜨고 있엇다고 해요. 어제밤 함박눈이 5cm이상 심하게 쌓였다 어린싹이 얼어 죽을듯 . . 비자루로 눈을 쓸엇는데 어찌될지..그래도 봄눈이라고 아침에 보니 빨리 녹는듯... 4.5.식목일.. 아침엔 서리가 내렸으나 비록 어린 싹일망정 그 서리 이겨낼것을 알고 확신 합니다. 방에 모판에 호박과 토마토 비교돼는 굵기의 싹을 내는것이 신기하고 성급해 자꾸 파내는 내가 우습기도 하고 이렇게 더디게 고단한 싹튀움과 더딘 성장이 5월이 되면 쑥쑥 자랄것에 미리 참고 준비 해얀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여전히 불성실함이 싫고 점심후 다시힘을 내서 엑션을 취해 봅니다. 내가 하는짓이 딱하다고 동네 어른이 자기 비닐하우스에서 키운 모종을 준다고 했죠 비닐하우스 모종이 얼마나 튼튼하고 싱싱한지 존경스럽드라고요.. 파란잎이 그 우람한 자태을 상상하기 족했지만 나는 방에서 했빛이 부족해서 길게만 자랏다고. 어린시절 식목일날은 하루 나무심으라고 쉬엇으나 집에서 일만 죽도록 했던 기억이 남.. 나무 심어요 ....?? 4.6. 금..엄청난 호박이 밀고 올라와 순이. 하루밤 자고 나니 엄지손톱만한 호박순이 흙을 디밀고 일어나 올라와서 깜작 놀라며 무서움이 들엇어요.. 옆에 오이도 밀고 올라오고 거짓말처럼 토마토와 고추는 3cm는 밤사이에 올라온듯... 신기하기보다 무섭습니다.. 그래서 전처럼 또 숙성하다가 디질까봐서 얼른 거실로 옮기고 물을 안주엇어요 웃자랄까봐.. 그리고 했빛보게 했습니다...성과가 잇을듯.. 노지의 상추는 잎이 변색한것이 눈과 서리와 찬바람에 시달린 흔적이 역역 그 어린것이. 해서 기특하고 세파에 무난할듯 보이지만 방안에 쑥쑥 크는것들이 염려.. 오늘은 더덕을 구해 사과나무밑에 다가 심습니다. 황사가 여전한 주말이 닥아와요.. 주말 잘들 지내시고 놀러도 오시면 농가주택에서 5년된 장작구이 해드립니다.. 한시간이면 와요.. 4.7 토.. 연못 파고 .. 쑥쑥 올라오는 호박과 세파에 견딘 노지채소들..가든 장작구이 파티.. 수도물로 물주기 아까워 계곡물 호스로 연결하고 낮은 지대에 연못을 팟다. 간만의 삽질에 정말 온몸이 퍼근하고 물이 차는듯 하더니 어디로 다 샌다 자세히 파보니 과수원 아래 자갈 물길을 냈고 그곳을 건드린 모양이다 (이걸 암거라 하나요??) 낼 다시 구멍을 메우고 물길 배수로 피해서 다시 파봐야지 파던것 끝까지 파야죠.. 남녁에 벛꽃지고 목련 졋다는데 전 아직 구경도 못하고 역쉬 이곳이 좋아요 해발 높아서 그런가 봐요.. 500m .. 별로 나쁜것 같지 않군요. 낼은 가든 장작구이 불고기 파티 합니다.. 5년된 소나무 장작에 연기도 안나고 목살이 어찌나 구수 한지.. 소주가 절로 넘어가죠.. 제발 오버 하지말고 젊잔테 넘어가야 하는데 벌써 걱정이군ㅇ요. 4.8 일 이식할 만큼 키가 쑥 자라고 호박은 대가 튼실한데 지난번 처럼 실패 할까봐 옮겨 심기가 겁난다. 며칠더 두고보고 적응을 시키려 하고 그동안 자제한 물을 다시 주어야것다. 어제 판 연못은 물이 고일려다가 안돼고 물이 부족해서 포기햐얄듯.. 뿌연 황사 마음처럼 그리 맑지 못하고... 4.11. 수.. 호박이 탐스럽게 자라고 이제 혹여 웃자랄까봐 아예 박에 내 놓았는데 밤엔 얼음도 얼엇던데 아무 이상없이 여전히 잘 자라고 주말경 이식 준비 합니다. 연못판다고 미나리꽝 엉망 만들어놓은것 원상복구 햇고 비닐하우스에 다시 상추등을 심고. 노지 잎 두개 나왓는데 며칠때 그대로인듯. 그래도 무서리에 잘 견디며 웅지을 기다린다고 느껴지고. 당초 시작과 달리 다소 지루함과 재미없음도 느끼나 어린싹은 여전히 이쁘고 들판은 온통 검음 비닐과 하얀비닐(대게 더덕) 로 매일 덥여가면서 거름이 온통 깔리느듯 하며 벌써 모종이 옮겨지는데 어디서 그렇게 많은 아줌마 부대가 와서 이식하는지 모르것어요.. 4.12. 목.. 간밤에 봄비가 촉촉하게 대지에 아침식사를 준것 같은느낌 왜냐면 낮에 물을 안줘도 되니까요. 월말엔 수박도 심어볼까 해요. 여전히 굼뜬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잔잔히 커옴을 느끼고 들판에 어서 그많은 상추 배추가 나와서 일렬로 늘어서서 모종을 심고 잇는지 신기하고 다 해놓으면 아주 장관이고 농기구는 별것이 다 잇어요 거름을 뿌려주는 것도 심지어 씨 파종 해주는 기계도 잇고 대단합니다. .13.금..비가 내려요 느낌 좋아요 새벽에 일어나 보니 연이틀 대지를 충분히 적셔줬고 말들으니 간밤에 대단한 비바람이 불엇다네요. 혀튼 제 채소는 물론 강원도 들판에 파종된 예정인 작물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빛과 공기와 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던데. 물안주고 잘 키웁니다. 방에 모종을 포트에 담아 다시 이식을 하고 밭에 안내면 비료다면 바로 죽어버린다느 ㄴ전문가의 말씀 .. 농사가 아주 어렵다니까요.. 포트를 준비해얄듯... 귀찬네요.. 비내리는 주말 잘 지내시고요.. 황사는 시원하게 내려갔을듯.. 4.15..일.. 비도 적당히 오고 이젠 해볕이 하루 다르게 따듯합니다. 풀만 무성합니다 풀을 건드리면 약한 야채까지 딸려 올라와 함부러ㅗ 제초도 못하지만 어느것이 풀인지 구분도 잘 안가죠. 이젠 물을 줘야 합니다. 햇볕이 강해서요.. 모종은 강하게 키우려고 물도 적게주고 비바람을 맞게 했더니 대가 튼실해짐을 느끼고 담주엔 이식 해야죠.. 주말 잘 지내시고 재밋게 살아야죠 4.18.수.. 봄비가 또 작물에게 내립니다. 온 들판의 각종 모종들 젖습니다만 저것들이 금방 커서 (요즘 비료와 멀칭이 좋아서요) 출하할텐데 가격이 또 어떨지 모두의 관심인것 같습니다.. 몸이 살짝 나른한듯. 거름 냄새가 좋아져 가고 또 비닐속으로 모두 숨어버린듯 4.16. 월.. 잡초제거를 했죠 구분도 잘 안가지만 잡초는 훨씬 잘자라고 뽑으면 상추도 같이 뽑히는듯.. 호박 구덩이를 팟죠. 밤 날씨가 쌀쌀하고 저것들이 깔아지는 느낌이나 강원도 들판 온통 비닐과 새싹으로 하루하루 채워져 갑니다. 이렇게 별 상관없이 재배가 됩니다만 시세가 어떨지 아직은 아무도 모르것죠.. 4.19...금. 뒤돌아서면 풀들이 고개를 내밀정도로 왕성하게 풀과의 전쟁을 합니다. 그래도 무럭 자라는것이 보일정도고요.. (아직도 작지만) 모종을 겁나 못해요 막 죽어서리.. 주말엔 비가 내린다는데 제 친구들이 놀러 온답니다. 낚시도 하고 풀밭메게 해야죠. 어디서 사람들이 와서 그 넓은 면적에 검은 비닐을 깔고 무언가 삽 두개 합해노은 기계로 푹푹 찍어가며 무얼 심어요 감자 같기도 하고... 작년에 감자 수확도 못하고 방치 했는데.. 4.23.월.. 또 한주가 시작 됩니다. 이렇게 작물이 어렵죠 모종부은 호박 오이를 이식할 때를 고르며 망설이던중 아침에 순들이 비틀거립니다 균에 의한 것인지 비료를 만나 녹은것인지 알수없고 뭐 이렇게 어렵다니요.. 
4.24~25..묘목심고 저수지 낙시 선배님 댁에 가서 오가피 나무를 심엇죠. 개울가 맑은 태양이 어찌나 찬란하던디. 준비한 점심과 고기 지난 밤에 신대강가에서 잡은 퉁가리 매운탕은 왜이리 담백한지 맛이 순하고 깔끔한것이 처움경험.. 퉁가리 야간낚시에서 흐르는 물살과 입질을 구분하느라 밤새 스트래스 받고 그래도 활발한 몸짓에 작은것치곤 손맛좋게 올라오는 갈색 퉁가리와 꺽지등에 추운줄도 모르고 술 받으며.. 저녁에 배따는데 그만 조심하다가도 찔려서 순식간에 손목까지 파아랗게 올라는는 퉁가리 독기에 정맥에라도 찔린지 알고 병원가려는데 부기가 조금 내려 통증에 시달리며 자고 나니 괜찬앗으나 .. 맛잇는 퉁가리 맛보는 대가 톡톡히 치렇죠.. 초저녁 피리낙시는 던지면 두마리씩 . 신났습니다. 오가피 심고 비가와서 오가피 와 아침에 제가 모종한 고추와 배추와 감자 싹ㅏ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느데. 아침새벽부터 밭을 일구고 어제 얻어온 모종과 감자를 심고 비닐로 구멍없이 그냥 덥어둿는데 공기는 걱정이 안되는데 땅에 물빠짐이 걱정이네요 물기가 많아 뿌리가 썩어버릴것 같은 조바심.. 낼 수원에서 장뇌삼 심을 땅을 구하신 다는분. 지금부터 열심히 땅 찾아 볼게요..ㅎㅎ 치악산 아래 아주 싼거 평당 2만원짜리 있어보이는데요.. 4.27.금.. 물주고 당분간 비가 안온다니 물 잘줘야하고 모종도 안될듯.. 급격히 기온이 상승합니다.. 좋은 영향일듯.. 농부들은 물주느라 정신없는듯. 월욜 낙시 갈 생각에 부픕니다.. 4.26. 목..아침부터 물주고 낮엔 어린 모종이 했볕에 타버리거나 시들가봐 점심도 주고 상추밭에 잡초가 징그러울 정도인데 상추꼴나는 상추옆에서 풀뽑는것이 아주 재미잇다고 후배가 한시간씩 엎드려 잇네요... 들판엔 여전히 비닐 씌우는 작업중인데 농민들은 해볕이 따가워 쿨러로 물주느라 정신들이 없고 비라도 기대하는듯 그래선지 다행히 하늘이 검어져요.. 비안와도 다행이지요 해 없는것이. 감자심어놓고 비닐 덮어놓은것은 산소공급 때문에 싹이 잘 날지 모르것어요. 모종한 것들은 어찌그리싱싱하게 살려고 일어나는지 기특합니다. 얼른 수온이 상승해야 또 낚시 갈것인데요. 4.29~30.. 고추 모종한것이 하루 아침에 쓰러져 사라져 이럴수가?? 정말 어렵죠 이유 알수가 없죠. 정말 자고 일어나니 샦 쓰러져 흔적만 남아있어요. 비료 다았다면 일시에 글러수 없을 것이고 아마도 누가 오줌을 누지 않앗나 생각할정도. 방안에 고추모종은 한달째 소식이 없어보여요 풀같은것이 고추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돼고요. 그래도 배추 상치는 무럭 자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월욜 비온다니 낙시 연기될것 같아요 횡성 With 귀농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자 했고.. 저는 그 귀자연 귀촌의 모든정보을 여기에 총정리..
카페 횡성부동산 With 귀농'(cafe.daum.net/HOENGSEONG)
|